세줄일기 현우서지 2019. 2. 20. 17:15
집근처 소아과에서 진료받고 약국에서 쇼핑하는 현우씨 집근처 소아과에서 진료받고 처방전 들고 약국에 와서 쇼핑하는 현우씨 사진..ㅋ 요즘 한창 추운 겨울이라 아이들이 감기가 많이 걸린다. 지금 다니는 소아과가 없을 때는 용현동이나 청라에 있는 소아청소년과를 퇴근하고 다녔다. 차로 가도 30분거리 왕복 1시간 정도다니니 다녀와서 저녁먹고 씻고 자기도 바쁘다. ㅠ 그런데 현서까지 생기고 나서는 더 문제다. 어린이집에서 옮아오는건지 서로 번갈아가면서 아프다.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병원비도 만만치않다. 병원 한번 갔다오면 보통 만원인데 이것도 한달로 치면 만만치 않은 돈이더라..ㅋ 그 돈이면 한의원가서 보약을 한채 먹여서 감기 안걸리게 하는건 어떤가 해서 해보니 그래도 감기는 걸리더라...ㅎ 어쨋든 집 근처에 소아..
세줄일기 현우서지 2019. 1. 28. 04:11
종이컵으로 쌓아올리고 인증샷. ㅎ 어느덧 2019년 7살이 된 우리 현우. 아파트형공장 분양할 때 영업하라고 나눠준 종이컵 판촉물을 컵쌓기 놀이에 활용중. 언제 이렇게 컷는지..ㅎ 저렇게 종이컵을 쌓고 인증샷 찍어달라고 난리다..ㅎ 먹을건 먹어야하기에 딸기를 한줌 아니 두줌 베어 물고 포즈를 취한다..ㅋㅋ 올해는 어린이집을 보낼까? 유치원을 보낼까? 고민했는데 올해도 어린이집으로 보내기로 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누리과정은 똑같다고 하고 유치원에서는 보육 기능이 없기 때문에 우리같은 맞벌이 가정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인듯. 그래도 올해는 태권도장을 보내서 주체할 수 없는 힘을 발산하게 하려고 한다..ㅎ